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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6-04 11:44
[어르신 목욕 유의점]
 글쓴이 : 해피드림
조회 : 671  
 
【목욕시행 좋은점】
 
- 피부의 노폐물을 제가하여 몸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.
- 적당한 온도의 목욕물은 대상자의 긴장을 풀어주어, 심신을 편하게 해 준다.
   이는 목욕 후, 수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.
- 전신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며, 혈액순환을 돕는다.
- 근육 및 관절의 이완을 돕는다.
- 대상자의 전신을 꼼꼼히 살필 수 있어 피부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.
 
주의사항
 
- 실내온도는 22~24〬C를 유지하고 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과 욕실 문을 닫는다.
- 물품은 사용하기 편하게 가까이에 준비한다. 대상자가 미끄러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미끄럼 방지 매트나 부착용 시트, 손잡이 등이
  구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가족들과 상의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.
- 목욕 전에 소변 또는 대변을 보도록 하고 대상자의 몸 상태(표정,얼굴색,열,혈압상승여부,설사,콧물,재채기,기침)를 확인하여 열이
   나거나 혈압이 상승했을 때, 기분이 불쾌하거나 몸이 피로할 때, 식사 직전 · 식후에는 피한다.
- 대상자의 욕구와 사생활을 존중하여 대상자가 원하는 방식에 따르도록 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욕실 문은 잠그지 않도록 한다.
- 대상자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하도록 하여 능동적인 근육운동과 성취감을 갖도록 한다. 마비등으로 인하여 양 손 사용이 어려운
  경우, 사용가능한 손으로 목욕 전 미리 구입해 두도록 한다.
- 욕조에 손잡이를 붙이거나 니끄럼방지 매트를 깔아 대상자가 안심하고 입욕할 수 있도록 한다.
- 목욕물의 온도는 39~41〬C를 기준으로 하여 개인의 취향을 고려하여, 실내온도는 22~24〬C가 되도록 한다.
- 목욕은 20~30분 이내로 하여 대상자가 지치지 않도록 한다.
- 노인의 피부는 건조하므로 건성용 비누를 사용한다.
-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목욕 중에는 자주 따뜻한 물을 뿌려준다.
- 목욕후 한기를 느끼지 않도록 물기를 빨리 닦아주고 따뜻하게 해 주며 따뜻한 우유,차등으로 수분을 보충한다.
- 목욕후 로션이나 오일 등 피부유연제를 발라준다. 이 때 바닥에 묻은 오일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.